겨룸: 둘 중 하나 고르기 토너먼트
둘씩 붙여 하나씩 떨어뜨리고, 마지막에 남은 하나를 봅니다.
고를 것이 열여섯 개 있으면 무엇이 제일인지 한 번에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는 일은 훨씬 쉽습니다. 이 화면은 선택지를 둘씩 붙여 보여 주고, 누르신 쪽만 다음 라운드로 올립니다. 질문과 선택지를 직접 적어 나만의 겨룸을 만들어 링크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적으신 목록은 주소 안에만 담기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바로 해 보기
아래 중 하나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계정도 준비물도 없습니다.
내 겨룸 만들기
질문 하나와 선택지를 줄마다 하나씩 적으면 링크가 나옵니다. 열여섯 개나 서른두 개가 가장 깔끔하지만, 둘부터 예순네 개까지 됩니다. 그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같은 겨룸을 그대로 하게 됩니다.
질문은 60자, 선택지 하나는 40자까지 담습니다. 넘는 부분은 잘립니다.
선택지 0개
고르신 것과 적으신 목록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았습니다. 전부 이 화면 안에서 처리했습니다.
고른 것만이 결과를 정합니다
이 화면이 하는 일은 둘을 나란히 놓고 누르신 쪽을 올리는 것뿐입니다. 시작할 때 순서를 한 번 섞지만 그 뒤로는 숨은 점수도 확률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가 더 나은 것을 가려낸 것은 아닙니다. 누가 누구와 붙느냐에 따라 남는 하나가 달라지는 것이 단판 탈락 대진의 성질이어서, 같은 목록으로 다시 하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출처
단판 탈락 대진이 돌아가는 법함께 만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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